
고양시에 위치하여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마리스케어 요양원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을 돕는 옥상 정원 등 쾌적한 시설과 합리적인 비용 혜택, 그리고 까다로운 입소 절차까지 보호자님들이 궁금해하실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노인 일자리 정보는?
이 글의 POINT
- 시설 특징: 예수 성심상과 옥상 텃밭이 조성되어 있어 정서적 안정과 소일거리를 제공합니다.
- 비용 수준: 일반(20%) 기준 본인 부담금과 식비를 포함하여 월 약 95만 원~102만 원대입니다.
- 비급여 항목: 식사비와 간식비가 포함된 월 비급여 비용은 465,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 입소 서류: 장기요양인정서, 건강검진 자료, 처방전 등 필수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1. 정서 안정을 돕는 마리스케어 시설 환경
마리스케어 시설은 어르신들의 심리적 평안을 위해 세심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특히 건물 옥상에는 넓은 텃밭이 조성되어 있어 어르신들이 직접 식물을 가꾸며 소일거리를 즐기실 수 있고, ‘예수 성심상’이 설치되어 있어 종교 활동을 하시거나 영적인 위안을 얻기에도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심 속에 위치하면서도 탁 트인 하늘과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옥상 정원은 이곳만의 특별한 자랑거리입니다.
2. 등급별 마리스케어 비용 및 본인 부담금
매월 납부해야 하는 이용료는 공단 수가에 따른 본인 부담금과 비급여 항목인 식비를 합산하여 결정됩니다. 일반 대상자(본인 부담 20%)가 30일간 이용할 경우 예상되는 마리스케어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등급 | 본인 부담금(20%) | 비급여(식사/간식) | 월 총부담금 |
| 1등급 | 558,420원 | 465,000원 | 1,023,420원 |
| 2등급 | 518,040원 | 465,000원 | 983,040원 |
| 3~5등급 | 489,240원 | 465,000원 | 954,240원 |
- 식비는 1일 3식과 간식비를 포함하여 월 465,000원(일 13,500원+간식 2,000원)입니다.
- 의료급여 수급권자나 감경 대상자(8~12%)는 위 금액보다 본인 부담금이 더 낮아져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3. 입소 구비 서류 및 준비물 안내
원활한 입소를 위해서는 사전에 꼼꼼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공단에서 발급받은 장기요양인정서와 표준 장기요양 이용계획서는 필수이며, 단체 생활의 안전을 위해 전염성 및 피부 질환 여부가 확인된 건강검진 자료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필수 준비 서류:
- 장기요양 인정서 1부, 표준 장기요양 이용계획서 1부
- 건강보험증, 의사소견서, 약 처방전 (해당 어르신)
- 주민등록등본 (어르신, 보호자 각 1통)
- 건강검진 자료 (결핵 및 전염성 질환 확인용)
4. 마리스케어 Q&A
1. 감경 대상자의 경우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본인 부담률이 12%인 감경 대상자는 월 약 75만 원~80만 원대, 8% 대상자는 월 약 66만 원~68만 원대(식비 포함)로 이용하실 수 있어 일반 대상자보다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2. 식비 외에 추가되는 비급여 비용이 있나요?
안내된 표에는 식사비와 간식비가 포함된 금액(465,000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기저귀 등 개인 위생용품이나 이/미용비 등 기타 비급여 항목 발생 여부는 상담 시 별도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종교가 없어도 입소가 가능한가요?
네, 옥상에 성심상이 설치되어 있는 등 천주교 친화적인 환경이지만, 종교 유무와 관계없이 요양 등급을 받으신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입소하여 따뜻한 돌봄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마무리하며
오늘은 고양시 마리스케어의 자연 친화적인 옥상 시설과 구체적인 비용 체계를 살펴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보살피는 이곳의 환경은 보호자분들께 깊은 신뢰를 줄 것입니다. 입소를 희망하신다면 안내해 드린 서류를 미리 준비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부모님을 위한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보시길 바랍니다.









